[오그랲] 쇼츠 판에 뛰어든 후보들…21대 대선 표심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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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이터를 만지고 다루는 안혜민 기자입니다.
어느새 다음 주로 대선이 다가왔습니다.
원래였다면 2027년 3월에 실시되었어야 할 대선이었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조기 대선을 맞이하게 되었죠.
이른 대선을 맞이하여 오그랲도 선거 이야기를 준비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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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이터를 만지고 다루는 안혜민 기자입니다. 어느새 다음 주로 대선이 다가왔습니다. 원래였다면 2027년 3월에 실시되었어야 할 대선이었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조기 대선을 맞이하게 되었죠. 이른 대선을 맞이하여 오그랲도 선거 이야기를 준비해 봤습니다.
선거와 함께 풀어낼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들이 있겠지만, 오늘은 선거권을 갖고 있는 유권자들의 세대 이야기가 주인공입니다. 전체 유권자 가운데 가장 규모가 많은 4050세대의 이야기는 다른 곳에서도 많이 다루어지는 만큼 오늘 오그랲에서는 2030 젊은 세대와 6070 노년 세대에 집중해서 풀어보겠습니다.
(취재 : 안혜민, 영상취재 : 강동철, 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안준석, 인턴 : 박건우·배주연,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안혜민 기자 hyemin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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