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한화 김경문 감독, 19세 영건 황준서 호투에 고무…"더 바랄 나위 없었다"

[STN뉴스=잠실] 이형주 기자 = 김경문(66) 감독이 황준서(19)를 칭찬했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서울 서초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한화의 김경문 감독은 에스테반 플로리얼(중견수)-하주석(유격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이진영(우익수)-안치홍(지명타자)-최재훈(포수)-황영묵(2루수)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코디 폰세다.
경기 전 김경문 감독은 하루 전 로테이션에 합류해 5이닝 2실점 호투를 펼친 황준서를 칭찬했다. 김경문 감독은 "(황)준서가 자기 역할을 잘 했다. 감독으로서 (젊은) 투수에게 이보다 더 바랄 수 없었다. 뒤로 갈수록 잘 한 모습이었고, 다음 경기도 기대가 된다"라고 칭찬했다.
김경문 감독은 또 다른 선발 투수 엄상백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현재 엄상백은 2군에 내려갔다가 등록은 아직이지만 이날 1군에 합류해 동행 중이다. 김경문 감독은 "엄상백의 경우 다른 문제가 있지 않다. 로테이션상으로 순서가 되면 나올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경문 감독은 부상으로 아웃돼 재활 중인 유격수 심우준의 상태도 전했다. 김경문 감독은 "오늘 재검진을 받았다. 상태가 좋다. 복귀가 예상했던 것보다 빨라질 수도 있어 보인다. 물론 실전 경기 치른 뒤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현재로서는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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