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국 봉화군수, '중부권 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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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 군수는 이 철도망이 완공될 경우 봉화군이 서해안과 동해안을 1시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게 되어 관광객 유입, 인구 유동성 증가, 원도심과 신도시 연계 발전 등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철도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반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라고 봉화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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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28일 봉화군에 따르면 이 챌린지는 충남 서산에서 경북 울진까지 총연장 330km의 국책철도 노선이 지나는 13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박 군수는 영주시장 권한대행의 지명을 받아 동참했다.
박 군수는 이 철도망이 완공될 경우 봉화군이 서해안과 동해안을 1시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게 되어 관광객 유입, 인구 유동성 증가, 원도심과 신도시 연계 발전 등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철도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반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라고 봉화군은 설명했다.
박 군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건설되면 봉화가 서해안과 동해안 모두 1시간대 생활권으로 편입되면서 관광객 유입과 생활인구 증가가 기대된다"며 "원도심과 신도시 간 연계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봉화=황재윤 기자 newsde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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