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예능 신입 카니 온다…'Kㅏ니를 찾아서', 28일 오픈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폭발적인 텐션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예능계 괴물 신입 카니가 MBC의 새로운 웹 예능 'Kㅏ니를 찾아서'의 단독 MC로 나선다.
'Kㅏ니를 찾아서'는 뷰티, 음식, 드라마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K-도파민'을 찾아가는 리얼 웹예능 프로그램이다. 비욘세의 안무가 겸 댄서 출신으로 현재는 한국의 아내, 며느리로 살아가는 카니가 외국인의 시선으로 K-라이프를 탐험하며 색다른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니는 앞서 나혼산에서 '잤니? 잤어?'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밈 제조 능력부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허 텐션까지 지닌 인물. 이미 MZ 세대 사이에서 '숨은 히트 제조기'로 주목받고 있는 그녀의 첫 웹예능 프로그램 도전에 시선이 모인다.
또 샤이니 키, 블랙핑크, 비비지 등 연예계 폭넓은 인맥을 자랑하는 카니인 만큼, 글로벌 게스트들의 출연 여부에도 이목이 집중되는데, 카니만의 독보적인 에너지에 어떤 특급 지원사격이 더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카니는 기존 예능에서 보기 드문 신선한 매력과 강력한 캐릭터성을 갖춘 인물"이라며 "한국 문화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녀만의 시선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K-덕후 카니의 좌충우돌 한국 문화 체험기인 'Kㅏ니를 찾아서'는 28일 MBC 신규 유튜브 채널 '광 gwang series'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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