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현장, 한 컷!] 사전투표소 설비 확인.점검

송익준 2025. 5. 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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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대전선거관리위원회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담다
8. 사전투표소 설비 확인.점검
[사진=이성희 기자]
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대전에선 83개 사전투표소가 운영된다.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김용덕 위원장이 둔산1동 사전투표소 설비상황을 살피는 등 관내 모든 사전투표소를 점검했다.

사전투표소는 관내 선거인(해당 구 선관위 관할 구역 내 주소를 둠)과 관외 선거인(해당 구 선관위 관할 구역 밖에 주소를 둠)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예상 투표자수를 고려해 적정 규모로 구분 설비하고, 각 투표 동선도 명확히 구분한다.

어르신과 장애인유권자의 투표편의를 위한 각종 시설과 물품을 준비하고, 투표소 내·외부의 안전 점검도 실시한다. 사전투표 최종 모의시험을 실시해 장비 설치, 정상 작동 여부, 통신망 이상 유무 등을 점검하는 등 사전투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송익준·사진=이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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