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복귀' 테슬라 급등에…'2차전지株' 불기둥 [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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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미국 증시에서 테슬라가 7% 가까이 오르면서 국내 2차 전지주도 동반 급등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테슬라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회사 업무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한 영향으로 6.94% 오른 362.8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은 두 회사 모두 미국 공장에 리튬인산철(LFP) 생산 설비를 설치하며 투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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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간밤 미국 증시에서 테슬라가 7% 가까이 오르면서 국내 2차 전지주도 동반 급등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전일 대비 1만 6500원(6.06%) 오른 28만 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0일부터 약 일주일 동안 20%가량 하락한 엘앤에프(066970)도 이날 하루 15.63% 오르며 하락분을 대폭 만회했다. 삼성SDI(006400)(8.68%), 포스코퓨처엠(003670)(12.59%)도 급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에코프로(086520)(6.65%), 에코프로비엠(247540)(9.36%) 등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동반 상승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LG에너지솔루션을 330억 원, 삼성SDI를 245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외국인 투자자도 삼성SDI를 390억 원 순매수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테슬라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회사 업무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한 영향으로 6.94% 오른 362.8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 2월6일(374.32달러)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은 두 회사 모두 미국 공장에 리튬인산철(LFP) 생산 설비를 설치하며 투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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