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뼈만 남았던 시절…조기폐경 위기 겪었다”
이수진 기자 2025. 5. 2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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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이혜정이 혹독한 다이어트로 겪었던 조기폐경 위기를 고백한다.
28일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뉴욕, 밀라노, 파리 등 세계 3대 패션 도시의 런웨이를 누빈 이혜정이 출연해 화려한 이면에 감춰진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혜정은 "모델 일에만 집중하다 조기폐경 위기까지 왔다. 아이도 어렵게 가졌다"며 난임을 겪었던 아픈 기억을 고백한다.
이혜정의 솔직한 고백과 일상은 2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퍼펙트 라이프'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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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이혜정이 혹독한 다이어트로 겪었던 조기폐경 위기를 고백한다.
28일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뉴욕, 밀라노, 파리 등 세계 3대 패션 도시의 런웨이를 누빈 이혜정이 출연해 화려한 이면에 감춰진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혜정은 과거 농구 선수 시절 80kg이었던 체중을 모델 활동을 위해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다. 그는 “당시엔 하루 한 끼 샌드위치로 버틸 정도였다. 뼈밖에 남지 않은 몸을 보며 ‘이러다 정말 죽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이 같은 무리한 체중 감량은 결국 건강에 적신호로 이어졌다. 이혜정은 “모델 일에만 집중하다 조기폐경 위기까지 왔다. 아이도 어렵게 가졌다”며 난임을 겪었던 아픈 기억을 고백한다. 현재는 10년째 60kg을 꾸준히 유지 중이라는 그는 “건강하게, 요요 없이 내 몸을 지키는 것이 지금의 목표”라며 달라진 삶의 태도를 전한다.
이혜정의 솔직한 고백과 일상은 2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퍼펙트 라이프’를 통해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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