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노후 상가 건물 화재로 1명 경상…을지로 교통 통제
유영규 기자 2025. 5. 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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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오후 3시 25분 서울시 중구 산림동의 한 노후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입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상가가 밀집한 지역이라 진압에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구청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을지로 4가 일대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며 "주민은 창문 닫기,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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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서울 을지로 3가역 인근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길과 함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오늘(28일) 오후 3시 25분 서울시 중구 산림동의 한 노후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입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늘 오후 4시 37분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52대, 인력 180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상가가 밀집한 지역이라 진압에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화재로 을지로 4가에서 3가 방향 차로가 전면 통제되며 교통체증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을지로 4가 일대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며 "주민은 창문 닫기,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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