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도 쉽지 않네‥‘미션8’ 개봉 12일만에 2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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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12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2일째인 5월 28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헤일리 앳웰은 "한국 팬분들 안녕하세요!"라고 밝은 미소로 인사를 전한 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어요!"라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람 열기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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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12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5월 17일 국내 개봉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12일째인 5월 28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극 중 새로운 활약을 선보인 두 인물 ‘그레이스’ 역의 헤일리 앳웰과 ‘파리’ 역의 폼 클레멘티에프가 200만 관객 돌파 소식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헤일리 앳웰은 “한국 팬분들 안녕하세요!”라고 밝은 미소로 인사를 전한 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어요!”라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람 열기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폼 클레멘티에프는 “폼 미쳤다”라며 자신의 이름을 활용한 한국 유행어로 재치 있는 인사를 전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낸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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