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수청, 우기 대비 국가어항 안전점검…건설현장 등 95곳

포항CBS 김대기 기자 2025. 5. 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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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풍수해 및 폭염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국가어항 건설현장 4곳, 어항시설물 91곳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비상연락체계 구축, 배수시설 관리, 수방자재 구비·관리 현황 등 건설현장의 풍수해 대비 실태를 파악한다.

또, 온열질환 예방지침,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 설치계획 등 폭염 대비를 위한 안전보건 규칙이 현장에서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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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수청 제공


경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풍수해 및 폭염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국가어항 건설현장 4곳, 어항시설물 91곳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비상연락체계 구축, 배수시설 관리, 수방자재 구비·관리 현황 등 건설현장의 풍수해 대비 실태를 파악한다.

또, 온열질환 예방지침,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 설치계획 등 폭염 대비를 위한 안전보건 규칙이 현장에서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점검한다.

관련법에 따라 법적 의무이행 여부 점검과 현장 근로자의 의견 청취 등을 통해 안전보건 대책이 적정하게 수립·관리하고 있는지도 확인한다.

또 방파제 및 소형선부두 등 어항시설물의 균열, 파손, 침하, 이격 및 안전난간 등의 안전시설물 설치상태도 점검할 계획이다.

포항해수청 관계자는 "빈틈없는 점검을 통해 어항 건설현장 근로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 또는 작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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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CBS 김대기 기자 kd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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