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줌인] 대선 후보도 언급한 '버티컬 AI'…무엇일까?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머니쇼+ '머니줌인' - 이민형 아스테로모프 대표
요즘 정치권에서도 AI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심지어 이번 대선 후보도 '버티컬 AI'라는 말을 꺼냈더라고요? 우리가 흔히 AI 하면 챗GPT 같은 언어모델만 떠올리기 쉬운데 산업 현장에서는 '버티컬 AI'가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오늘(28일) 한 번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이민형 아스테로모프 대표님 모셨습니다.
Q. 이번 대통령 후보도 '버티컬 AI' 언급해서 알아보니, 산업계에서 '버티컬 AI' 개발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진다고 하던데, 버티컬 AI가 뭔가요?
- 대선 후보도 언급한 '버티컬 AI'…무엇일까?
- 버티컬 AI, 산업 현장에 맞춤형 솔루션 제공
- 제조·의료·국방…특화 AI로 업무 효율화
- 데이터 중심 MLOps, 버티컬 AI 개발 핵심으로 부상
- 소상공인 위한 세무·회계 AI 서비스 확대
- AI 상담사 '알프', 고객 응대 자동화로 주목
- 농업 분야도 AI 도입…정밀농업 시대 열려
- 정부, 산업 특화 AI 데이터 구축 사업 추진
- 버티컬 AI, 범용 모델 한계 극복 열쇠로 부상
Q. 챗GPT 언어모델은 누구나 써볼 수 있어서 더 유명해진 거 같은데, 버티컬 AI는 그렇지 않죠? 챗GPT와 기술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쉽게 풀어주신다면요?
- 챗GPT는 익숙하지만…버티컬 AI는 실전형
Q. 구글이 집중하고 있는 버티컬 AI 중 대표적인 것이 '알파폴드'라던데요. 이게 2024년 노벨 화학상까지 받았다고요? 어떤 식으로 우리 생활에 스며들어있는지 설명해주신다면요?
- AI가 단백질 구조 예측…알파폴드, 노벨 화학상 수상
- 알파폴드, 50년 난제 '단백질 접힘 문제' 해결
- 알파폴드, 2억 개 이상의 단백질 구조 예측
- 알파폴드, 말라리아 백신 개발에 기여
- 플라스틱 분해 효소 연구에 알파폴드 활용
- 알파폴드, 식량 안보 문제 해결의 열쇠로 주목
- 알파폴드, 코로나19 바이러스 단백질 구조 분석에 활용
- 알파폴드, 단백질 구조 데이터베이스 무료 공개
- AI와 생명과학의 만남…알파폴드의 사회적 영향
- 알파폴드, 생명과학 분야의 '버티컬 AI' 대표 주자
Q. 구글이 이제는 수학 문제도 AI로 푼다고 하던데, '알파프루프'나 '알파지오메트리'처럼 좀 낯선 이름들도 보이더라고요. 구글이 하는 수학 관련 사업은 어떤 건지 자세한 설명 부탁드려요.
- 구글 AI, 수학올림피아드 수준 문제도 푼다
- 알파프루프, 복잡한 수학 증명도 AI로 해결
- 알파지오메트리, 기하 문제 84% 정확도로 풀어
- 알파프루프, 수학 증명 언어 'Lean'으로 증명 수행
- AI의 직관+논리 결합…수학 추론도 가능해졌다
- 구글, 수학 AI로 추론 능력 혁신 시도 중
- 수학 AI, 학계와 연구소의 새로운 도구로 주목
- 알파프루프·알파지오메트리, 수학 연구 방식 바꾼다
Q. 구글 딥마인드는 수학 문제를 푸는 AI나 단백질 구조를 예측하는 AI처럼, 상업적 활용보다는 순수 과학 연구에 집중해 왔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기업인 이상 수익도 내야 할 텐데, 왜 그동안 이렇게 과학 분야에 집중해 왔던 걸까요?
- 딥마인드, 왜 수익보다 과학 연구에 집중했나?
- AI로 수학·생명과학 연구…딥마인드의 독특한 길
- 딥마인드, 상업화보다 ‘기초과학 혁신’에 몰두
- 구글, 과학 연구 AI에 장기 투자하는 이유는?
- AI의 진짜 가능성, 순수과학에서 찾는 구글
Q. 최근 오픈 AI가 'GPT-4o'라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는데요, 이게 텍스트, 음성, 이미지까지 실시간으로 다 처리한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사람처럼 말도 하고 감정도 표현한다던데, 이 기술, 어디까지 와 있다고 보세요?
- 오픈AI, 텍스트·음성·이미지 실시간 처리 'GPT-4o' 출시
- GPT-4o, 사람처럼 말하고 감정도 표현하는 AI 등장
- 기존 모델보다 2배 빠르고 비용은 절반
- 50개 언어 실시간 번역으로 글로벌 소통 강화
- GPT-4o, 감정 담긴 목소리로 더 인간답게 대화
- 코딩과 수학 문제도 실시간 피드백 제공
- 무료 사용자에게도 이미지 분석 기능 제공
Q. 반면 구글은 제미나이를 통해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한 개인화에 집중하고 있다는데, 개인화에 집중한다는 건 오픈 AI가 대중을 타겟으로 하는 플랫폼 만들기에 집중한 것과는 다른 걸까요?
- 구글, 제미나이로 '개인화 AI' 전략 강화 중
- 제미나이, 사용자 데이터 기반 맞춤형 AI 추구
- 구글은 개인화, 오픈AI는 범용 플랫폼 지향
- 개인 맞춤형 제미나이,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 제공
- 구글, 제미나이로 사용자 데이터에 기반한 응답 고도화
- 제미나이, 검색·지메일·캘린더 등과 연동해 개인화 강화
- 오픈AI는 범용, 구글은 생태계 연동한 맞춤 전략
Q. 오픈AI가 아이폰 디자이너로 유명한 조니 아이브와 손잡고 'AI 디바이스'를 만들겠다고 나섰다던데요. 이제 디바이스도 나오는 시대인가요?
- 오픈AI, 조니 아이브와 손잡고 AI 디바이스 개발 착수
- 아이폰 디자이너, 오픈AI와 6.5조 원 규모 협업
- 오픈AI, 'io' 인수로 AI 하드웨어 시장 진출 선언
- 오픈AI, 스마트폰·PC를 넘어서는 '제3의 디바이스' 구상
- 조니 아이브, "AI 시대의 새로운 기술, 상상력 자극해"
- 오픈AI, 화면 없는 AI 디바이스로 사용자 경험 혁신 예고
- AI 디바이스, 스마트폰 보완하는 새로운 형태로 등장
- AI 디바이스, 인간과의 상호작용 방식에 혁신 가져올까?
- 조니 아이브 "AI 시대의 새로운 기술, 상상력 자극해"
Q. 지금은 한국에서도 AI 연구가 활발하긴 하지만, 언어모델이나 챗봇 중심에 좀 치우쳐 있잖아요. 한국이 글로벌 AI와 과학기술 패권 경쟁을 하기 위한 전략은 뭐라고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어떤 시댄데 수기로…국세청-LS증권 '네 탓 공방'
- 서울 시내버스 정상운행…부산은 6년 만에 파업
- "알바도 우대합니다"…하나은행, 첫 '월급 인정'
- '스드메'는 무조건 청담?…다른 곳 가격 살펴보니
- 간만에 들려온 행복한 소식…출생아 10년만에 확 늘었다
- 토스뱅크, '한투 외화 RP' 출시…사전신청시 금리 5.5%
- 6년여간 회계부정 신고 포상금 19.2억…내부 고발 최다
- 초갑부들, 금덩이 들고 앞다퉈 싱가포르행…왜?
- LH·도로공사 등 건설폐기물법 위반 184건 첫 공개
- '비트코인 빚투' 스트레티지, 또 샀다…보유량 58만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