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용준형, 뽀뽀도 힙하게…'네컷 사진' 커플 포즈 찢었다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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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 용준형 부부가 또 한 번 '힙'한 커플 화보를 완성했다.
28일 현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 속에는 남편 용준형과 함께 촬영한 포토 부스 사진이 담겨 있다.
현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멘트 없이 빨간 하트 이모지를 덧붙여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현아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나 같은 해 탈퇴 후, 2009년 데뷔한 걸그룹 4minute(포미닛)으로 2016년까지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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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현아, 용준형 부부가 또 한 번 '힙'한 커플 화보를 완성했다.
28일 현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 속에는 남편 용준형과 함께 촬영한 포토 부스 사진이 담겨 있다. 강렬한 오렌지 헤어를 맞춰 한껏 개성을 살린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끼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연달아 선보이며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첫 번째 사진에서는 현아가 용준형의 뺨에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기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느껴지는 눈빛과 포즈, 다정하면서도 쿨한 감성이 공존하는 비주얼은 마치 감각적인 커플 화보를 연상케 한다.
현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멘트 없이 빨간 하트 이모지를 덧붙여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현아다운 힙함",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진짜 영화 같다"는 반응을 이끌며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아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나 같은 해 탈퇴 후, 2009년 데뷔한 걸그룹 4minute(포미닛)으로 2016년까지 활동했다. 2010년 'Change'(체인지)로 솔로 데뷔한 뒤 그룹 활동과 병행하며 솔로 앨범 작업을 꾸준히 이어왔고, 소속사 동료들과의 유닛 활동(트러블 메이커, 트리플 H)도 활발히 펼쳤다. 그룹, 솔로, 유닛으로 모두 1위곡을 보유한 그는 2024년 4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11일 결혼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현아는 솔로 앨범을 내며,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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