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그레이도 함께 즐긴 ‘사운드바이트’…미식과 사운드가 만난 신개념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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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맛을 더한 페스티벌이 등장했다.
푸드&뮤직 페스티벌 '사운드바이트(SOUNDBITE)'가 약 15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최근 서울 성수동 Y173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미식과 음악, 아트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복합문화 페스티벌로 주목받았다.
음악 무대에는 UGLY DUCK, KIRIN, GARY 등 국내 대표 DJ들이 대거 출연해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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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뮤직 페스티벌 ‘사운드바이트(SOUNDBITE)’가 약 15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최근 서울 성수동 Y173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미식과 음악, 아트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복합문화 페스티벌로 주목받았다.
행사에는 ‘유용욱 바베큐연구소’ 유용욱 셰프, ‘금돼지식당’ 박수경 대표, ‘포노부오노’ 김태성 셰프 등 국내를 대표하는 셰프들이 참여했다.

현장에는 유빈,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쿠기, 우원재 등 아티스트와 인플루언서들도 참여해 관객들과 함께 페스티벌을 즐겼다.
사운드바이트 측은 “단순한 음악 축제를 넘어 미식과 음악이 결합된 하나의 플랫폼으로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취향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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