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인 줄” 최준희, 41kg 찍더니 아이돌급 비주얼‥故 최진실 흐뭇하겠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미모 리즈를 경신했다.
최준희는 5월 27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게시했다.
깨끗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얼굴 프로필 사진으로, 특히 잔머리를 내리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은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닮은 듯한 느낌으로 화제가 됐다.
팬들은 "와 장원영인 줄", "미모가 대단하다", "소주 광고라고 해도 믿을 듯", "인간 이슬. 너무 청량하고 깨끗해" 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최준희는 키 170cm에 41.8kg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루푸스 투병 당시 96kg까지 체중이 늘었으나 다이어트에 성공, 화제가 됐다.
한편, 최준희의 모친인 1968년생 故 최진실은 1988년 MBC 특채 탤런트로 합격해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한중록'을 통해 브라운관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우리들의 천국', '약속', '질투', '매혹', '폭풍의 계절', '사랑의 향기', '째즈', '아파트',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추억', '그대를 알고부터', '장미의 전쟁', '장밋빛 인생', '나쁜여자 착한여자',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고인은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최환희(활동명 지플랫), 딸 최준희를 출산했으며 2004년 이혼했다. 최진실이 2008년 사망한 후 2010년 고인의 동생 최진영, 2013년 전 남편 조성민이 사망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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