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노후상가 화재…을지로 4가→3가 전면통제
정봉오 기자 2025. 5. 2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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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노후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중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5분경 중구 산림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중구는 이날 오후 4시 7분경 구민에게 재난문자를 보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통행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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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노후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중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5분경 중구 산림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불이 확산할 우려에 따라 이날 오후 3시 58분경 관할 소방서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진화 과정에서 소방대원들은 70대 남성 한 명을 구조했다. 이 남성은 가벼운 부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5분경 중구 산림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불이 확산할 우려에 따라 이날 오후 3시 58분경 관할 소방서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진화 과정에서 소방대원들은 70대 남성 한 명을 구조했다. 이 남성은 가벼운 부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 진화 작업을 위해 을지로 4가에서 3가 방향 차로가 전면 통제된 상태다.
중구는 이날 오후 4시 7분경 구민에게 재난문자를 보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통행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화재가 난 건물은 현재 사용되지 않는 건물로 조사됐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중구는 이날 오후 4시 7분경 구민에게 재난문자를 보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통행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화재가 난 건물은 현재 사용되지 않는 건물로 조사됐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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