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플랫슈즈 신어도 170cm·53kg 완벽 몸매‥우아한 발레리나 같아
이해정 2025. 5. 28. 16:06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오윤아가 완벽한 피지컬로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오윤아는 5월 27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긴 흰색 치마를 입고 노란색 플랫슈즈를 착용한 모습이다. 차에 앉아 잠시 대기 중인 듯한 모습으로, 굽 없는 신발에 몸을 웅크린 포즈에서조차 훤칠한 비율과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오윤아의 프로필은 170cm, 53kg로 알려져 있다. 특히 슬하에 아들을 둔 엄마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자기관리 근황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현재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앞서 오윤아는 '가면의 여왕', '한 번쯤 이혼할 결심',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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