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체조요정 폼 안 죽었다…기내서 기습 '플러팅 쪽지'

정다연 2025. 5. 2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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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손연재 SNS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손연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한 듯한 모습. 특히 좌석에 탑승한 손연재는 기내 직원으로부터 정성 가득한 손편지를 받아 여전한 인기를 증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그는 2022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또 2023년 11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원에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손연재는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면서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사진=손연재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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