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보훈청, 해외파병 용사의 날 위로연 개최

정예준 2025. 5. 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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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은 대전·세종·충남·충북 지역에 거주하는 해외 파병용사 및 유족과 남수단 재건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육군 제2작전사 예하 1115공병단, 주요 기관장 등 240여명을 초청해 이들의 헌신을 기리고 감사를 전하기 위한 해외파병 용사의 날 위로연을 28일 BMK 컨벤션 하모니볼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의 부름에 따라 참전한 참전용사분들과 해외 파병 장병들에게 감사와 보답의 뜻을 전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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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충북지역 거주 파병 용사 등 240여 명 초청

대전지방보훈청이 28일 해외파병 용사의 날 위로연을 개최했다. /대전지방보훈청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은 대전·세종·충남·충북 지역에 거주하는 해외 파병용사 및 유족과 남수단 재건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육군 제2작전사 예하 1115공병단, 주요 기관장 등 240여명을 초청해 이들의 헌신을 기리고 감사를 전하기 위한 해외파병 용사의 날 위로연을 28일 BMK 컨벤션 하모니볼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의 부름에 따라 참전한 참전용사분들과 해외 파병 장병들에게 감사와 보답의 뜻을 전하기 위해 개최됐다. 국민의례, 장관 표창 전수, 기념사 및 축사, 기념공연, 오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서승일 대전지방보훈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영웅들을 최고의 예우로 모시고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보훈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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