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U22, 내달 2일 원주에서 첫 소집…5일 호주와 데뷔전

안영준 기자 2025. 5. 28. 15: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민성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항하는 한국 U22(22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6월 2일 강원도 원주에서 소집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8일 "이민성호 U22 대표팀이 2일 오후 2시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 소집, 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KFA는 앞서 27일 이민성 감독을 U22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이민성 감독은 4일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U22 대표팀을 이끌게 된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월 5일 용인 미르에서 호주와 맞대결
이민성 U22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이민성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항하는 한국 U22(22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6월 2일 강원도 원주에서 소집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8일 "이민성호 U22 대표팀이 2일 오후 2시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 소집, 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민성호는 5일 오후 7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호주를 상대로 첫 평가전을 갖는다.

KFA는 앞서 27일 이민성 감독을 U22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은 원활한 소집과 경기 준비를 위해 해당 연령대 선수들을 잘 알고 있는 KFA 전임지도자들과 논의, 미리 소집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6월 소집 명단에는 배준호(스토크시티), 김용학(포르티모넨세), 최우진(전북), 황도윤(서울) 등 28명이 포함됐다.

이민성 감독은 4일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U22 대표팀을 이끌게 된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대표팀은 5일 호주와의 공식 평가전 이후, 9일 비공개 친선전을 한 번 더 치른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