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살았단 말만…" 다섯쌍둥이 출산 비화에 눈물바다 ('유퀴즈') [스한:프리뷰]

이유민 기자 2025. 5. 28. 15: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최초 자연 임신 다섯쌍둥이 가족이 '유퀴즈'에 출연해 모두의 가슴을 울릴 예정이다.

28일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5회에서는 국내 최초로 자연 임신을 통해 다섯쌍둥이를 출산한 부모와 그들의 특별한 일상이 소개된다.

제작진은 "다섯쌍둥이 가족의 등장은 단순한 화제성 이상으로, 생명과 가족에 대한 깊은 공감을 일으키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국내 최초 자연 임신 다섯쌍둥이 가족이 '유퀴즈'에 출연해 모두의 가슴을 울릴 예정이다.

28일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5회에서는 국내 최초로 자연 임신을 통해 다섯쌍둥이를 출산한 부모와 그들의 특별한 일상이 소개된다. 이날 방송은 울고 웃는 다섯 아이의 육아 이야기부터 외할머니의 가슴 절절한 고백까지,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안길 예정이다.

ⓒtvN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생후 237일이 된 다섯쌍둥이들이 꽃단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임신 26주 6일 만에 출산하게 된 사연, 그리고 수술 직후 가족들이 간절히 무사 소식을 기다려야 했던 그 날의 기억이 재조명되며 스튜디오에는 잔잔하지만 깊은 감동이 흐른다. "우리 딸 '괜찮다'는 소식만 기다렸다"는 외할머니의 절절한 고백은 현장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울렸다.

ⓒtvN

제작진은 "다섯쌍둥이 가족의 등장은 단순한 화제성 이상으로, 생명과 가족에 대한 깊은 공감을 일으키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