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달라진 얼굴 자랑 “4㎏ 빠져‥10㎏ 감량 목표”(컬투쇼)


[뉴스엔 서유나 기자]
래퍼 한해가 달라진 얼굴로 다이어트라 잘 되어가고 있는 근황을 자랑했다.
5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한해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해는 그동안 바빴냐는 질문에 "계속 바빴다. 제가 야외촬영하는 게 많이 생겨서"라고 답변, "살 좀 빠지지 않았냐. 언급을 해 줄 줄 알았다"며 조금 서운해했다.
황치열은 안 그래도 한 청취자가 "한해 씨 욜디(황치열 DJ 애칭)와 얼굴 크기가 비슷해졌다. 다이어트 잘하고 있나 보다"라고 보내줬다고 문자를 읽었다.
한해는 "한 달 정도 했는데 드라마틱하게 빠지지 않고 조금 빠졌는데 제가 워낙 슬로우스타터니까. 목표는 10㎏다. 70㎏대는 아직 못 넘보고 있고 80㎏대 언저리에 있다"고 밝혔다.
한해는 다이어트를 선언할 때와 비교해 몇㎏이나 빠졌냐는 말에 "4㎏ 빠졌다"면서 "이렇게 매주 검증받아야 하는 거냐"고 토로했다.
김태균이 "체중계 안 갖다놓는 게 어디냐"고 놀리는 가운데 황치열은 "수요일마다 먹을 거 많이 갖다놓아야겠다. 회식하게"라며 한해의 실패를 바라는 마음을 장난스레 드러냈다. 한해는 안 그래도 들어오는데 유혹이 있더라며 "치열이 형 팬분이 디저트를 주시더라. 제가 좋아하는 디저트"라며 아쉬워했다.
한편 한해는 지난 5월 3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을 통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방송 당시 88.4㎏의 몸무게를 공개한 한해는 3개월 만에 79㎏까지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실패 시 프로그램 전체 회식을 약속했다. 한해의 다이어트 결과는 8월 8일 방송되는 '놀라운 토요일' 380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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