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이 잘생긴 이유 “어머니가 미스코리아”
이수진 기자 2025. 5. 28. 15:13

노상현이 남다른 DNA에 대해 고백했다.
배우 노상현이 자신이 미스코리아 출신 어머니의 아들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한 노상현은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외모가 조금 더 나아졌지만, 부모님 영향도 있다”며 “어머니가 미스코리아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홍석천은 “그 미모가 그대로 얼굴에 박혔다”고 감탄했다.


노상현은 미국 보스턴 뱁슨 칼리지에서 비즈니스를 전공한 유학파 출신으로, 군 복무를 위해 귀국한 뒤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모델 활동을 거쳐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과 애플TV+ ‘파친코’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현재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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