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투표는 변화…미래 우리 손으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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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8일 "민주주의는 국민 한 사람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가족, 이웃과 함께 투표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6·3 대선 투표 동참 대도민 담화문을 통해 "불법 비상계엄으로 헌정질서가 무너지는 위기를 겪었다"며 "국민의 손으로 다시 찾은 대한민국, 이제 우리의 소중한 한 표로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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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1) 전원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8일 "민주주의는 국민 한 사람의 관심과 참여로 완성된다"며 "가족, 이웃과 함께 투표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6·3 대선 투표 동참 대도민 담화문을 통해 "불법 비상계엄으로 헌정질서가 무너지는 위기를 겪었다"며 "국민의 손으로 다시 찾은 대한민국, 이제 우리의 소중한 한 표로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다"며 "정의를 바로 세우고 경제를 회복하는 등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선택이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투표는 국민주권을 실현하는 가장 소중하고 신성한 권리다"며 "특히 전남이 미래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투표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각 직장에서는 직원들에게 투표를 안내하고, 소상공인들도 이웃 상인들과 협력해 투표에 참여해달라"며 "청년들도 미래를 장년층과 노년층에 맡기지 말아야 한다. 사전투표는 어디서든 가능하니 동참해달라"고 했다.
그는 "1987년 민주화의 열망이 독재를 무너뜨렸다"며 "올해 6월 우리는 투표로 정의와 민주주의를 되살릴 것이다. 도민 여러분 투표 혁명으로 대한민국을 바꿔보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투표는 힘, 투표는 희망, 투표는 변화다"며 "역사를 우리 손으로 미래를 우리의 선택으로 확 바꿔보자"고 말했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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