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5월 28일 뉴스1번지
■후보들, 내일 사전투표 총력전…서울ㆍ영남 유세■
대선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오늘(28일) 대선 후보들은 마지막까지 유권자들의 표심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서울에서 유세를 펼치고,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부산·경남과 대구·경북 지역을 집중적으로 훑고 있습니다.
■ 마지막 TV토론…이준석 토론회 발언 논란■
막판 표심을 가를 대선 주자들의 마지막 TV토론은 정치 분야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후보들은 거센 공방을 주고 받았고,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발언을 둘러싸고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캡틴아메리카 복장' 尹 지지자 1심서 실형■
마블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한 채 주한 중국대사관에 난입을 시도한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건조물침입미수, 공용물건 손상, 모욕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안모씨의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서울 시내버스 파업 유보…부산은 협상 타결■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총회를 열고 파업을 유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버스가 정상 운행되면서 우려했던 출근 대란은 피했지만, 아직 노사 간 의견 차이는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부산 시내버스 노사는 조정 끝에 임금 협상에 합의했습니다.
■출생아 9개월째 늘어…혼인 건수도 오름세■
3월에도 출생아 수가 늘어나면서 9개월 연속 증가세가 이어졌습니다.
1분기로 보면 역대 최고 증가율이고, 출생의 선행지표가 되는 혼인 건수도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새롬(romi@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사 일주일 만에…은마아파트 화재 10대 딸 사망
- '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집으로…"연예인 체험하는 기분"
- 정교사 채용하고 300만 원 챙긴 사립고 교장…파면 이어 검찰 송치
- '수백만 원까지 베팅' 불법 도박…롯데 "자체 징계 검토"
- 日 "2031년 이전 대만 인근섬에 미사일 배치"…중일갈등 확대되나
- '가격 급등' GPU 훔친 40대 검거…2박스는 이미 팔아
- 현대판 '트로이 목마' 전술?…슬금슬금 유럽 땅 사들이는 러시아
- 가상 시나리오인데, 무섭다…"2028년, AI로 초대형 금융위기"
- 국회 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의혹…경찰 수사
- '마시는 위고비'라더니…비만치료제 아닌 일반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