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허훈, 전격 부산KCC행! 친형 허웅과 같은 유니폼 입는다... '5년-8억원'
박수진 기자 2025. 5. 28. 14:48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부산 KCC이지스 프로농구단이 자유계약선수(FA) 허훈(30·180cm)과 계약기간 5년, 보수 총액 8억원(연봉 6억 5,000만원·인센티브 1억 5,000만원)에 영입을 완료했다고 28일 전격 발표했다. 이로써 친형인 허웅(32)과 같은 부산 KCC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17년 KBL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프로에 입단한 허훈은 19-20시즌 정규리그 MVP, 19-20시즌, 20-21시즌 2년 연속 어시스트 1위에 오르며 KBL을 대표하는 포인트 가드로 자리매김했다.
KCC 구단은 "포인트 가드로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빠른 스피드, 슛팅 능력을 갖춘 허훈의 영입으로 경기 운영의 안정성과 득점력, 그리고 공,수 밸런스의 조화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서 3점슛 능력이 뛰어난 김훈(29·193cm)과 리딩 능력이 장점인 가드 최진광(28·176cm)을 함께 영입하며 팀 전력 강화에 힘을 더 했다"고 덧붙였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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