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대선 앞두고 소신발언 “차기 대통령 국민 두려워했으면”(컬투쇼)

서유나 2025. 5. 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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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김태균이 제21대 대선을 앞두고 소신발언했다.

5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태균은 "대선이 얼마 안 남았다. 6월 대선을 앞두고 먹거리 물가가 줄줄이 오르고 있다는 소식이 있다"고 전했다.

황치열이 "초콜릿 제품 중에 많게는 40% 오른 제품도 있다. 커피, 우유 등 안 오르는 건 우리 월급 뿐이라더라"고 하자 김태균은 "대선이 끝나면 안정될 거라는 말이 있는데 되어봐야 아니까"라며 속상해했다.

김태균은 "'월급 봉투는 우리를 잠깐 스칠 뿐'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살림살이가 나아졌으면 좋겠다. 누가 되시든지 국민들만을 생각하고 국민들을 두려워하고 국민들만을 위한 그런 대통령이 꼭 뽑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소신 발언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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