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브레인 맞네…유현준 교수도 감탄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브레인 아카데미' 유현준 교수가 브레인 6인방을 극찬한다.
오는 29일 처음 방송하는 채널A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에서는 유현준 교수가 '건축 마스터'로 등판해 '브레인 6인방'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에게 건축을 주제로 한 흥미진진한 퀴즈를 내는 현장이 펼쳐진다.
유현준 교수는 다양한 건축 퀴즈와 그 뒤에 숨은 이야기를 대거 방출한다. 특히 그는 여러 건물 중에서 파리의 한 유명 건축물을 찾는 문제를 출제해 '브레인 6인방'을 혼란에 빠뜨리는데, '영재 브레인' 겸 막내 윤소희가 출제자조차 알아채지 못한 뜻밖의 힌트를 발견해 모두를 소름 돋게 한다. 이에 황제성은 "소희 씨가 유일무이하네~"라며 감탄하는데, 과연 윤소희가 힌트를 통해 정답까지 맞힐 수 있을지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유현준 교수의 표정을 계속해서 살피던 중, "교수님이 망했다는 표정을 지으셨다"며 '매의 눈'을 가동한다. 이에 유현준 교수는 "다들 추리를 정말 잘하신다, 지성인들이시다"라고 인정하는데, 과연 유현준 교수의 극찬을 받은 '브레인 6인방'의 추리력이 어떤 수준일지에도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전현무는 건축물의 높이를 맞히는 문제가 출제되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눈대중' 꼼수를 가동한다. 알고 보니 직접 피라미드를 다녀온 경험을 십분 살려 문제 풀이에 열정을 쏟은 것. 급기야 그는 '과학 브레인' 궤도의 추론을 그대로 '복붙'하는 행동까지 감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황제성은 "앵무새인 줄 알았다"며 디스해 '환장의 케미'를 발산한다.
유현준 교수의 흥미로운 퀴즈는 29일 밤 10시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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