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KKKKKKK’ 백조가 된 로돈→최고 명문 팀의 에이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계약 첫 해 수많은 비판을 받았던 카를로스 로돈(33)이 뉴욕 양키스의 '믿을맨'으로 거듭나고 있다.
로돈이 두 자릿수 탈삼진 무실점 하이 퀄리티 스타트로 날았다.
이날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로 나선 로돈은 7이닝 동안 105개의 공(스트라이크 69개)을 던지며, 5피안타 무실점 10탈삼진 호투를 펼쳤다.
하지만 로돈은 지난해 32경기에서 175이닝을 소화하며 어느 정도 회복세를 보였고, 이번 시즌 초반 뉴욕 양키스 마운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계약 첫 해 수많은 비판을 받았던 카를로스 로돈(33)이 뉴욕 양키스의 ‘믿을맨’으로 거듭나고 있다. 로돈이 두 자릿수 탈삼진 무실점 하이 퀄리티 스타트로 날았다.
뉴욕 양키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LA 에인절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로 나선 로돈은 7이닝 동안 105개의 공(스트라이크 69개)을 던지며, 5피안타 무실점 10탈삼진 호투를 펼쳤다.

또 로돈은 이번 시즌 두 번째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월 11일 어슬레틱스전 이후 3경기만이다.
뉴욕 양키스는 9회 데빈 윌리엄스의 난조 속에서도 3-2로 승리했고, 완벽한 투구 내용을 자랑한 로돈은 시즌 7승째를 수확했다.

특히 로돈은 이달 나선 5경기에서 30 2/3이닝을 던지며, 3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1.47과 탈삼진 38개로 펄펄 날았다.

이는 지난 2023년에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 당시 로돈은 부상으로 14경기에만 나섰고, 평균자책점은 무려 6.85에 달했다.

하지만 로돈은 지난해 32경기에서 175이닝을 소화하며 어느 정도 회복세를 보였고, 이번 시즌 초반 뉴욕 양키스 마운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됐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선아, 역대급 수영복 자태…남다른 건강미 부러워 [DA★]
- 이혼설 돌았던 최설아♥조현민 “이혼 숙려 상태”
- 김대호 말라리아 감염, 40도 고열에 혈소판-신장도 문제
- [★1줄컷] 이강인, 공식석상서 ‘크루와상’ 박상효씨와 첫 커플샷
- 카리나 “정치색 드러낼 의도NO, 오해…주의 깊게 행동하겠다” [공식입장]
- ‘이병헌♥’ 이민정 눈물 쏟았다, 현장 뒤집어진 무대 (1등들)
- 이혜성, 결국 대형 사고…“미안해요” 석고대죄 (천하제빵)
- “…남녀 알몸 혼탕”, ‘김지민♥’ 김준호 말에 홍인규 충격 (독박투어4)[TV종합]
- ‘85세’ 최불암, 건강 이상설…“몸 안 좋아” (특종세상)[종합]
- ‘원 팀의 완벽했던 전략’ 여자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비결 집중분석, 모두의 승리였다! [밀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