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싱글남 고충 “양파가 나무 된 적‥배달비에 月 최다 지출”(컬투쇼)

서유나 2025. 5. 2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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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싱글남의 고충을 전했다.

5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황치열은 가계부를 쓰냐는 질문에 "옛날에 반지하, 옥탑방에 살 때 썼다"고 밝혔다. 지출 관리를 위해서 당시에는 작성했다고.

황치열은 "최근 월에 돈 제일 많이 쓰는 게 뭐냐"는 질문에는 "그렇게 많이 하는 게 없어서 식비"라고 답했다.

그는 "혼자 살다 보니까 해 먹으려고 음식 재료를 사면 버리게 돼 배달을 이용한다"면서 "한 번은 양파가 나무가 된 적이 있다. 너무 놀랐다. 해외 스케줄을 갔다 왔는데 주방에 나무가 있더라. 보니까 양파 센터에서 자란 기억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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