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 김홍도 작품 모티브 국악 무대 마련

유재규 기자 2025. 5. 28. 14: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안산시가 단원 김홍도의 작품을 모티브로 재해석한 국악 무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안산시립국악단은 오는 6월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68회 정기연주회 '단원기행, 그림 그 너머의 선율'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조선 후기 풍속화의 거장 단원 김홍도의 작품을 모티브로, 그의 예술을 현대적 감각의 국악으로 재해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보 포스터.(시흥시 제공)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안산시가 단원 김홍도의 작품을 모티브로 재해석한 국악 무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안산시립국악단은 오는 6월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68회 정기연주회 '단원기행, 그림 그 너머의 선율'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조선 후기 풍속화의 거장 단원 김홍도의 작품을 모티브로, 그의 예술을 현대적 감각의 국악으로 재해석했다.

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이자 작곡가인 임교민의 기획 아래 채지혜 위촉 작곡가, 김한복 사물놀이 교수 등 다수의 창작자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밖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레이나의 '한 여름밤의 꿀' 등 국악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무대도 꾸며진다.

관람료는 R석 1만 2000원, S석 1만 원이다.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로 가능하다.

ko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