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머던지기 이윤철, '66m70' 던져 아시아선수권 7위

이정찬 기자 2025. 5. 28. 14: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윤철

한국 해머던지기 간판, 이윤철이 아시아선수권을 7위로 마쳤습니다.

이윤철은 오늘(28일) 경북 구미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대회 이틀째, 남자 해머던지기 결승에서 66m70를 던졌습니다.

1982년생으로 참가 선수 16명 가운데 최고령인 이윤철은 2017년 대회 동메달 이후 8년 만의 아시아선수권 메달에 도전했지만 입상권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한국 기록이자 자신의 최고 기록인 73m77에는 7m 정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중국의 왕치가 자신의 시즌 최고 기록인 74m50를 던져 금메달을 차지했고, 일본의 나카가와(71m97)가 2위, 후쿠다(71m89)가 3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사진=대한육상경기연맹 제공,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