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G’에서 멈춘 이정후의 방망이→‘8G 연속 안타’ 실패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2025. 5. 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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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맞는 공으로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으나, 무안타 침묵했다.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7경기에서 중단됐다.
샌프란시스코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코메리카 파크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4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단 이정후는 1회 몸에 맞는 공으로 8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이정후는 1회 몸에 맞는 공 이후 4회 1루 땅볼, 7회 3루 땅볼, 9회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전체적으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정후는 이날까지 시즌 54경기에서 타율 0.281와 6홈런 31타점 32득점 59안타, 출루율 0.329 OPS 0.781 등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벌써 5경기째 장타를 터뜨리지 못하고 있다. 또 볼넷은 4경기 연속 나오지 않았다. 성적 향상을 위해서는 장타와 볼넷이 필수적이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디트로이트 마운드를 상대로 6안타 1득점에 그친 끝에 1-3으로 패했다. 선발투수 로건 웹은 6이닝 3실점 10탈삼진에도 패전을 안았다.
반면 디트로이트 선발투수 잭 플래허티는 6이닝 2피안타 무실점 8탈삼진 호투를 펼친 끝에 시즌 3승(6패)을 수확했다.

또 디트로이트 구원진에서는 체이스 리가 2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가져갔고, 윌 베스트는 1이닝 1실점으로 세이브를 챙겼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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