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4살 어린 김다영과 부부됐다…결혼식은 생략

이수진 기자 2025. 5. 2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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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배성재(47)와 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33)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2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배성재는 2006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캐스터로 활약했으며, 2021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김다영은 2021년 SBS에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8뉴스', '골때녀' 등에서 활약했으며, 4월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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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SM C&C·김다영 소셜 캡처
방송인 배성재(47)와 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33)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소속사 SM C&C는 28일 “두 사람이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신혼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생략하고 가족 식사로 예식을 대신했다.

배성재는 2월 라디오 방송에서 “김다영 씨와 함께 살아가려 한다”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두 사람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2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배성재는 2006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캐스터로 활약했으며, 2021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김다영은 2021년 SBS에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8뉴스’, ‘골때녀’ 등에서 활약했으며, 4월 퇴사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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