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편의점서 하이트진로 맥주·서울우유 소매가 인상
김인철 2025. 5. 28. 13:41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다음 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하이트진로 맥주와 서울우유, 매일유업의 초콜릿 등 제품의 소매가격이 인상된다.
28일 하이트진로는 주요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의 이유로 맥주 제품 출고가를 평균 2.7% 인상하기로 했다.
서울우유 300㎖ 4종과 200㎖ 3종은 각각 100원씩 오르고, 서울우유 아침에주스와 비요뜨 각 2종은 2천원에서 2천300원으로 300원씩 비싸진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의 한 편의점에 진열된 맥주 모습. 2025.5.28
yato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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