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환경의 날 앞두고 환경재단에 1억3400만원 기부
김형준 기자 2025. 5. 28. 13:24
'그린패스' 제도 수익금으로 조성…친환경 캠페인에 사용
아난티 앳 부산 코브 오션가든 전경.(아난티 제공) ⓒ News1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아난티(025980)는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환경재단에 1억 34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부금은 아난티가 2024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그린패스' 예약 제도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이다.
그린패스는 투숙 요금 일부를 환경 보호 기부금으로 활용하는 아난티만의 예약 제도다. 아난티는 그린패스 연계 기부금을 지난 2022년부터 매년 환경재단에 전달해 왔다.
이번 기부금은 환경재단의 '지구쓰담' 및 '꿀숲벌숲' 캠페인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구쓰담은 "지구의 쓰레기를 담다"의 줄임말로 △쓰레기 저감 및 해양 정화 활동 △환경 분야 비영리 단체 지원 △플라스틱 사용 감축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환경재단의 캠페인이다.
꿀숲벌숲 캠페인은 벌의 먹이가 되는 밀원수를 조성해 벌 생태계 안정화를 돕고 도심 숲을 확충해 미세먼지를 줄이는 프로그램이다 .
한편 아난티는 지난 2019년부터 친환경 편의용품을 제작해 전 객실에 비치하는 등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2021년에는 생분해성 소재인 'PLA'로 만든 생수를 전 객실에 비치했으며 생분해 봉투와 종이 쇼핑백, PLA 소재 컵을 사용하는 등 탄소 배출량 절감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j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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