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사표 제출
차민아 2025. 5. 28. 13:21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김 부위원장이 지난 4월 말 당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측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 부위원장 사표에 대해 재가 의사가 있었던 것으로 알지만 아직 수리되진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내일부터 연차휴가를 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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