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도 못 피해간 성형 고민 “고치고 싶어”

김희원 기자 2025. 5. 2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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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LeoJ Makeup’



가수 비비가 얼굴을 고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유튜브 채널 ‘LeoJ Makeup’에는 ‘결국 유혹에 넘어간 비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비비는 뷰티 유튜버 레오제이에게 자신의 신곡을 들려주며 “5년 전에 쓴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에 레오제이는 “힐링되는 느낌이고 듣는 내가 멋있는 사람이 된 것 같다”며 감탄했다.

유튜브 채널 ‘LeoJ Makeup’



레오제이는 지난 2022년 비비가 출연했던 영화 ‘화란’을 언급하며 연기 대선배들과 함께하며 어려운 점은 없었는지 물었다.

이에 비비는 “사실 기억이 별로 없다. 2022년이 통째로 날아간 것 같은, 모르겠는 해였다”면서도 “영화는 템포가 느려서 대기를 하다 보니 계속 뭘 먹더라. 뒤로 가면서 점점 살이 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곧이어 메이크업을 받던 비비는 자신의 얼굴을 고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비비는 “그냥 예쁜 메이크업을 원한다. 매력있다는 말이 감사하고 싫은 게 아닌데 내 추구미는 그냥 예쁜 거다. 그래서 고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레오제이가 “얼굴을 고치고 싶다고?”라고 재차 묻자, 비비는 “앞에서 콧구멍이 안 보였으면 좋겠다. 연기를 하면 계속 험한 역할을 맡는다. 그래서 입도 길고 뽀용하고 큰 걸 정말 원한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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