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메달권도 가능!' 유정미·이희진, 여자 멀리뛰기 동반 결선 진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 멀리뛰기 간판인 유정미(안동시청)와 이희진(청양군청)이 메달권을 노린다.
28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멀리뛰기 자격예선에 출전한 유정미와 이희진은 각각 6m10(8위), 6m04(12위)를 기록해 상위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올랐다.
이희진의 개인최고기록은 6m44. 다만 올해 대회를 많이 출전하지 못해 실전 경기 감각이 떨어져 있어 입상권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컨디션 회복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구미] 이상완 기자 = 한국 여자 멀리뛰기 간판인 유정미(안동시청)와 이희진(청양군청)이 메달권을 노린다.
28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멀리뛰기 자격예선에 출전한 유정미와 이희진은 각각 6m10(8위), 6m04(12위)를 기록해 상위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올랐다.
이날 유정미는 자격예선 2조에서 출전해 첫 번째 도약을 실패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2차 시기에서 5m92를 뛰어 예열을 마친 유정미는 마지막 세 번째 시도에서 6m10를 뛰고 마쳤다.
대회 직전에 참가한 전국종별선수권에서는 6m32로 우승을 차지했던 만큼 결선에서 개인최고기록(PB·6m46)을 노린다면, 충분히 메달권 진입도 가능하다는 계산이다.
함께 출전한 이희진은 5m91로 시작해 3차 시기에서 6m04를 기록. 턱걸이로 결선 무대를 밟게 됐다.
이희진의 개인최고기록은 6m44. 다만 올해 대회를 많이 출전하지 못해 실전 경기 감각이 떨어져 있어 입상권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컨디션 회복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두 선수는 내일(29일) 오후 5시 30분에 여자 멀리뛰기 결선에 나선다.
한편 주관방송사 STN은 한국 선수 출전 종목을 비롯해 주요경기를 생중계한다. 케이블/IPTV 채널(지니TV 131번·U+TV 125번·딜라이브 236번)과 네이버스포츠, 유튜브(STN SPORTS), 구미아시아육상경기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글래머가 이 정도였나?! 비키니에 팬들도 '멘붕' [★PICK] - STN NEWS
- "가슴 A컵→E컵" 유명 개그우먼, 비키니 가슴 자랑 [★PICK] - STN NEWS
- 장원영, 글래머 폼 미쳤다!…S라인+볼륨감 '갓원영' [★PICK] - STN NEWS
- '55살' 김혜수, 수영복 S라인+초글래머 마네킹이네 [★PICK] - STN NEWS
- '장원영 언니' 장다아, 완벽 글래머+청순미까지 '판박이네' [★PICK] - STN NEWS
- 아이유 맞아유?! 침대 위에서 민소매 섹시 '존예' [★PICK] - STN NEWS
- 고아라, 배꼽+가슴 절개 '보일락 말락' 아찔 깜짝! [★PICK] - STN NEWS
- 권은비, 가슴 라인 보일듯 '아슬아슬' 초섹시 [★PICK] - STN NEWS
- '돌싱女' 된 이시영, 시스루 속 글래머는 여전하네! [★PICK] - STN NEWS
- 서예지 미쳤다! 완벽한 글래머+S라인 각선미! [★PICK]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