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전쟁속 산업발전 총력” [문화산업포럼 2025]
박준희 기자 2025. 5. 28. 12: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덕근(사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통상 환경의 격랑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위기이자 도전이지만 우리 산업 성장에서 기업과 정부는 거센 파도를 이겨내고 늘 함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왔다"고 27일 '문화산업포럼 2025'에서 밝혔다.
안 장관은 이날 포럼에 관해 "우리 경제가 직면하고 있는 시의적절한 주제"라며 "우리 경제는 백척간두의 상황에 처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문화산업포럼 2025 -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안덕근(사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통상 환경의 격랑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위기이자 도전이지만 우리 산업 성장에서 기업과 정부는 거센 파도를 이겨내고 늘 함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왔다”고 27일 ‘문화산업포럼 2025’에서 밝혔다.
안 장관은 이날 포럼에 관해 “우리 경제가 직면하고 있는 시의적절한 주제”라며 “우리 경제는 백척간두의 상황에 처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정부는 미국발 관세 조치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박준희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중견배우 최정우, 27일 별세…평소 지병 앓아
- 이재명 “이준석은 계엄 날 강남서 술 먹다 집에 가 샤워까지 하고 왔다” vs 이준석 “허위사실
- 이준석 “여성 성기에…” 발언에 민주당, 민노당 ‘발끈’
- [속보]이재명 52% vs 김문수 42%, 이재명 51% vs 이준석 40%…가상 양자 대결
- 조갑제 “김문수, TV토론서 이준석 지지 선언하고 사퇴해야”
- 조경태 폭발 “윤상현 선대위원장 철회 안하면 선거운동 중단”
- [속보]이재명vs김문수·이재명vs이준석, 똑같이 10%p 차-한국갤럽
- [속보]미국, 전 세계 유학 비자 인터뷰 일시 중단…SNS 심사 의무화
- 이준석 “법카로 과일 2.8톤, 코끼리 키우나” 이재명 “엉터리”
- 부산서 김문수 43.1%·이재명 42.3% ‘초박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