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개봉 12일째 200만 관객 돌파 [공식]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5. 5. 28. 11: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12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8일 오전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이날 오전 200만 4842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개봉 12일째 200만 관객 돌파를 이뤄냈다. 

이는 올해 최고 관객수를 기록 중인 영화 '야당'의 17일째 200만 돌파보다 5일 빠른 속도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극장가 최고의 흥행 강자임을 입증했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지난 17일 개봉 이후 11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200만 관객 돌파를 이룬 가운데, 극 중 새로운 활약을 선보인 그레이스 역의 헤일리 앳웰과 파리 역의 폼 클레멘티에프가 200만 관객 돌파 소식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헤일리 앳웰은 "한국 팬분들 안녕하세요!"라고 밝은 미소로 인사를 전한 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어요!"라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람 열기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폼 클레멘티에프는 "폼 미쳤다"라며 자신의 이름을 활용한 한국 유행어로 재치 있는 인사를 전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