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 보호아동 7명 '꿈잇다' 장학금…700만원
고석중 기자 2025. 5. 28. 11:42
자립 준비 돕는 사회적 가치 실현…진로·교육지원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지역 내 보호아동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간다.
공사는 28일 '꿈.잇(IT).다(함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만금 지역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7명을 대상으로 '꿈 채움' 보호아동 비전훈련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프로젝트는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공사가 추진 중인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진로 개발과 취업 준비, 멘토링 등을 포함한 경제적·정서적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꿈 채움'은 전북자립지원전담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보호아동 7명을 선정해 1인당 100만원을 지원했다.
이 장학금은 학원 수강료, 교재·교구 구입비, 자격증 취득 등 자립 준비를 위한 실질적 교육훈련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나경균 공사 사장은 "꿈.잇.다 프로젝트를 통해 보호아동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자립 역량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이들의 안정적 사회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 사장은 "공사는 향후 '잇(IT) 채움', '다(함께) 채움' 등 IT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포함한 후속 지원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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