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Z세대 공무원 생각은 어떨까'…이학수 시장, 신규직원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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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전북 정읍시장이 MZ세대 신규 직원들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브런치를 함께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두 번째 '브런치 소통·공감 토크'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27일 젊은 공직자들의 생각을 경청하고 조직 내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근무 연수 1년 미만의 신규직원 14명과 점심시간을 활용해 신규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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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스1) 박제철 기자 = 이학수 전북 정읍시장이 MZ세대 신규 직원들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브런치를 함께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두 번째 ‘브런치 소통·공감 토크’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27일 젊은 공직자들의 생각을 경청하고 조직 내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근무 연수 1년 미만의 신규직원 14명과 점심시간을 활용해 신규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월 열렸던 첫 번째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만큼, 신규 직원들은 한층 더 편안한 마음으로 공직 생활에 대한 소감부터 개인적인 궁금증이나 업무 중 겪는 고충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공유했다.
참석한 신규 직원들은 시장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자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학수 시장은 “앞으로도 세대 간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 이해하며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정기적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이러한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MZ세대 공무원들의 이탈을 방지하고, 더 나아가 건전하고 효율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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