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수비는 공격과 다름없다"…한 경기 호수비 몇 번째? 한화는 박해민에 패했다
이예원 기자 2025. 5. 28. 11:32
안타 삭제하는 호수비 행진
[한화 1:2 LG/ 잠실구장(27일)]
소리부터 경쾌했다
그런데...
[경기 중계]
"아! 잡아내는구요!
그냥 단언컨대 박해민 선수 아니면 못 잡아요."
머리 위로 손 치켜든 임찬규,
벌써 감탄하기엔 일렀는데...
3회초, '이번엔 정말 안타다!'
[경기 중계]
"몸쪽을 쳤고, 다시 한번 박해민!"
한화로선
글러브 낀 악마의 중견수
그런데 또...?
8회, 1점차 이번엔 플로리얼
[경기 중계]
"중견수 쪽! 중견수! 아!!!! 또 잡아내는군요."
김진성도 염경엽 감독도
그저 박수 칠 수밖에...
두 팀 모두 홈런 없이
안타 딱 5개씩 주고받은 승부
박해민은 이날 2타수 무안타
하지만, 추격하는 한화 잠재운 건
다름 아닌 박해민
채은성 홈런 훔친 기억도 새록새록...
팬들은
"박해민은 한화에 원한이 있나"
우스갯소리까지
화면제공: 티빙
LG는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거뒀습니다. 승리의 요인은 장타도 홈런도 아닌 박해민의 호수비였습니다. 한화의 안타를 삭제한 박해민의 활약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한화 1:2 LG/ 잠실구장(27일)]
소리부터 경쾌했다
그런데...
[경기 중계]
"아! 잡아내는구요!
그냥 단언컨대 박해민 선수 아니면 못 잡아요."
머리 위로 손 치켜든 임찬규,
벌써 감탄하기엔 일렀는데...
3회초, '이번엔 정말 안타다!'
[경기 중계]
"몸쪽을 쳤고, 다시 한번 박해민!"
한화로선
글러브 낀 악마의 중견수
그런데 또...?
8회, 1점차 이번엔 플로리얼
[경기 중계]
"중견수 쪽! 중견수! 아!!!! 또 잡아내는군요."
김진성도 염경엽 감독도
그저 박수 칠 수밖에...
두 팀 모두 홈런 없이
안타 딱 5개씩 주고받은 승부
박해민은 이날 2타수 무안타
하지만, 추격하는 한화 잠재운 건
다름 아닌 박해민
채은성 홈런 훔친 기억도 새록새록...
팬들은
"박해민은 한화에 원한이 있나"
우스갯소리까지
화면제공: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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