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티파이, 서울 성수에 신규 매장 오픈… 韓 11번째

윤예원 기자 2025. 5. 28. 11:2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케이스티파이 성수./케이스티파이 제공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서울 성수동에 국내 11번째 케이스티파이 스토어인 케이스티파이 성수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케이스티파이에 따르면, 연무장길 한복판에 있는 케이스티파이 성수는 성수만의 감성과 브랜드의 정체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특히 이번 매장에서는 성수의 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성수 컬렉션을 선보인다. 성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해당 컬렉션은 단독 디자인의 폰케이스, Snappy™ 그립 홀더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다. 또한, 케이스티파이 성수 오픈을 기념한 단독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2층 공간은 브랜드의 트래블 라인 전용 공간으로 조성됐다. 케이스티파이가 출시한 바운스 캐리어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바운스 캐리어 제품 라인업은 21인치 기내용 ‘바운스 캐빈’과 넉넉한 수납의 29인치 ‘바운스 트렁크’로 구성됐다. 새로 나온 29인치 바운스 트렁크는 전 세계 최초로 케이스티파이 성수에서 오프라인 출시된다

케이스티파이는 앞으로도 국내 주요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