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체험 '발레&조이'…6월16일 군산어린이공연장 공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군산어린이공연장이 가족 참여형 무용 공연 '발레&조이'를 내달 16일 연다.
이번 공연은 발레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무용을 해설과 함께 선보이는 교육형 갈라 공연으로 기획됐다.
심종완 군산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놀이처럼 발레를 접하며 자연스럽게 예술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친근한 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군산어린이공연장이 가족 참여형 무용 공연 '발레&조이'를 내달 16일 연다.
이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차례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예술을 놀이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발레&조이는 발레 예절과 기본 동작, 마임 등을 발레리나·발레리노와 함께 따라 해보며 몸으로 배우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관객들은 무대 위에서 아이들이 직접 배운 동작이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발레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무용을 해설과 함께 선보이는 교육형 갈라 공연으로 기획됐다.
무대에는 클래식 발레 해적, 잠자는 숲속의 미녀는 물론, 창작 발레 '스완 인 모션', 현대무용, 한국무용, 비보잉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다.
특히 발레의 역사·의상·마임 등에 대한 해설이 발레리나의 직접 설명을 통해 이어지고 객석에서 아이들이 발레 마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심종완 군산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놀이처럼 발레를 접하며 자연스럽게 예술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친근한 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내달 4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요원, 11세 아들과 예능 출연…박보검 닮은꼴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혼전임신' 김지영, 체중 61.85㎏에 충격 "거짓말하지 마"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오은영,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2.5은영 박사님"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
- 이동휘 '품바' 코트 가격도 화제…386만원
- 소녀시대 총출동 티파니♥변요한 웨딩화보…알고보니 AI 이미지
- 무지개 다리 건넌 꽃분이, 마지막 모습 공개됐다
- '10억 성형설' 백지영, 수술 부작용 고백…"콧구멍 모양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