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넘버2' 피자왕의 손맛이 궁금하다면? 콘래드에서 6일간 컬래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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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피자 넘버투(No.2)'가 한국을 찾았다.
'피자이올로(피자 장인)' 펩페는 콘래드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에서 열리는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펩페는 이탈리아 나폴리 태생으로, 12살부터 삼촌의 피자 가게에서 일하며 일찌감치 피자 외길을 시작했다.
콘래드 서울은 프로모션 첫날인 27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지로 피자' 테이스팅 이벤트를 열고, 펩페의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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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피자 넘버투(No.2)'가 한국을 찾았다. 그 주인공은 바로 주세페 에리키엘로, 별칭 '펩페'다.
'피자이올로(피자 장인)' 펩페는 콘래드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에서 열리는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그는 5월 27일부터 6일간 자신의 대표 메뉴를 이곳에서 선보인다.
펩페는 이탈리아 나폴리 태생으로, 12살부터 삼촌의 피자 가게에서 일하며 일찌감치 피자 외길을 시작했다. 2011년 도쿄에 '피제리아 드 펩페 나폴리'로 첫 식당을 열었다. 이후 3개까지 식당을 확장해나가다, 2023년 도쿄 아자부다이 힐즈에 새로운 비전을 담은 '리스토 피자'를 열었다.


리스토 피자는 2025년 아시아 최고 피자를 가리는 '50 톱 피자 아시아-태평양'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얻었다.
펩페가 콘래드 서울에서 선보이는 피자가 바로 리스토 피자의 대표 메뉴들이다. 정통 이탈리아 나폴리 스타일 피자부터 한국인 입맛에 맞춰 개발한 창작 피자까지 총 6종의 피자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 기간 중 5월 30일부터 3일간 피자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탈리아 방식의 무제 제한 피자 서비스인 '지로 피자' 이벤트다. 테이블마다 제공된 카드를 초록색 면이 위로 가도록 올려두면 갓 구운 피자를 한 조각씩 계속 맛볼 수 있다. 배가 부르면 카드의 빨간색 면이 위로 오도록 뒤집어 놓으면 된다.

콘래드 서울은 프로모션 첫날인 27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지로 피자' 테이스팅 이벤트를 열고, 펩페의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였다.
펩페의 시그니처인 돈 살보 피자는 별 모양으로 접은 도우가 특징. 도톰한 도우 안에 매콤한 살라미와 리코타 치즈가 숨어있다. 체리 토마토와 바질, 모차렐라 치즈가 어우러져 신선한 이탈리아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아트리오 헌정 피자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메뉴. 매운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취향을 저격하는 메뉴다. 생참치 타르타르, 치즈, 올리브와 함께 이탈리아의 고추장이라고 할 수 있는 은두야 소스와 실고추를 더해 매콤한 맛을 살렸다.

이 밖에도 스트라차텔라 생치즈가 올라간 '마르게리타 뉴 스타일', 튀긴 대구와 앤초비의 조화가 이색적인 '바까쿠아 바깔라', 신선한 토마토와 마늘이 조화로운 '라 시뇨라 마리나라', 블랙 트러플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풍게토' 등을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샐러드와 디저트까지 제공해 코스 요리처럼 즐길 수 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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