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포항국제불빛축제’ 준비 박차…국제 불꽃쇼·드론 라이트쇼 기대

오주호 기자(=포항) 2025. 5. 28. 1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포항시가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2025 포항국제불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문화재단,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준비 상황 점검보고회를 열고 프로그램, 안전, 교통, 편의시설 등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은 "국내외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유관기관의 협력을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의 밤하늘 화려하게 수놓을 ‘포항국제불빛축제’ 빈틈없는 준비
내달 20~22일 형산강 체육공원 일원서 국제 불꽃쇼·1천 대 드론라이트쇼 등 볼거리 제공

경북 포항시가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2025 포항국제불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문화재단,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준비 상황 점검보고회를 열고 프로그램, 안전, 교통, 편의시설 등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올해 축제는 ‘빛’을 주제로 오는 6월 14일부터 포항운하 라이트웨이, 송도해수욕장 등에서 사전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형산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본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21일에는 캐나다, 이탈리아 등 해외 팀이 참가하는 국제 불꽃쇼와 한국팀의 그랜드 피날레, 1천 대 드론을 활용한 라이트쇼가 여름밤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시는 이와 함께 동북아 CEO포럼, 무역상담회, 맨발걷기 축제 등 연계 행사도 차질 없이 준비해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은 “국내외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유관기관의 협력을 당부했다.

▲‘2025 포항국제불빛축제’ 안내 포스터ⓒ포항시 제공

[오주호 기자(=포항)(phboss7777@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