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포항국제불빛축제’ 준비 박차…국제 불꽃쇼·드론 라이트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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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가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2025 포항국제불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문화재단,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준비 상황 점검보고회를 열고 프로그램, 안전, 교통, 편의시설 등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은 "국내외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유관기관의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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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가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2025 포항국제불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문화재단,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준비 상황 점검보고회를 열고 프로그램, 안전, 교통, 편의시설 등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올해 축제는 ‘빛’을 주제로 오는 6월 14일부터 포항운하 라이트웨이, 송도해수욕장 등에서 사전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형산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본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21일에는 캐나다, 이탈리아 등 해외 팀이 참가하는 국제 불꽃쇼와 한국팀의 그랜드 피날레, 1천 대 드론을 활용한 라이트쇼가 여름밤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시는 이와 함께 동북아 CEO포럼, 무역상담회, 맨발걷기 축제 등 연계 행사도 차질 없이 준비해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은 “국내외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유관기관의 협력을 당부했다.

[오주호 기자(=포항)(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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