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환경교육주간 ‘친환경 체험부스’ 운영

김군찬 기자 2025. 5. 2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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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있다.서대문구청 제공

서울 서대문구는 6월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환경을 주제로 배우고 즐기고 실천할 수 있는 ‘앞서가는 지구IN, 함께·그린·행복! 녹색생활 체험부스’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6월 5일과 6월 7일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에서 친환경 생활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공병을 활용한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반려동물 나무 이름표 만들기 ▲홍제천 흑백사진관 ▲은행알 자연 공작 ▲탄소중립 퀴즈 ‘폭삭 맞췄수다’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서대문구는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와 ‘서대문구 기대공간’을 중심으로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이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환경교육에도 더 큰 관심을 가져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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