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술♥’ 박하나, 2세 계획 밝혔다 “시험관 하면 쌍둥이로” (진짜 윤진이)

이민주 기자 2025. 5. 2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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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진짜 윤진이’ 캡처.



배우 박하나가 시험관 생각을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최초공개※ 배우 친구들과 함께하는 윤진이의 자부타임 (feat. 청첩장?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배우 이세희와 박하나가 등장해 윤진이와 함께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하나는 두 사람에게 청첩장을 돌렸다. 박하나는 오는 6월 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감독 김태술과 결혼한다.

유튜브 ‘진짜 윤진이’ 캡처.



박하나는 최근 신혼여행을 미리 갔다왔다고 한다. 그는 “남편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찍 갔다왔는데 너무 행복했다. 근데 사실 신혼여행 느낌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윤진이는 “일찍 가는 것도 좋은 것 같다. 하고 나서 가도 딱히 신혼여행 느낌은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진이는 박하나에게 2세 계획을 물었다. 박하나는 “2명 정도 낳고 싶다. 시험관 하면 쌍둥이도좋을 것 같다”고 계획을 말했다.

윤진이는 출산 선배로서 현실 조언을 건넸다. 그는 “난 쌍둥이는 반대다. 얘 울고 쟤 울고 하면 정신이 없을 것 같다. 육아 너무 어렵다. 남편이 같이 육아 하니까 여기까지 온 것 같다”고 했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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