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子 준후, 이병헌 아들이라고 인사하고 다녀" (옥문아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을 똑 닮은 아들 준후 군과의 유쾌한 일화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민정과 이병헌의 아들 준후의 귀여운 일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민정은 "준후가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넉살이 좋다"며 이병헌과 똑 닮은 아들 준후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마이크를 들고 아들과 친구들을 진두지휘했던 이민정은 "아이나 어른이나 남자는 똑같다."며 이병헌과 준후, 두 남자를 다루는 특급 스킬을 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을 똑 닮은 아들 준후 군과의 유쾌한 일화를 공개한다.

유튜브 채널 개설 한 달 만에 구독자 24만 명을 달성하고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른 이민정은 유튜브 조회수 일등 공신으로 아들 준후를 꼽는다. 이민정은 아들 준후가 편집점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유튜브 영상을 모니터링하며 날카로운 피드백을 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거리에서 아빠 이병헌을 알아보고 사진 요청을 하는 사람들에게 살갑게 구는 일화부터 지나가던 할머니가 준후 외모 칭찬을 하자 “이병헌 씨 아들입니다”라며 넉살 좋게 대답한 일화까지 공개된다. 이에 MC 송은이는 준후 1호 팬을 자처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민정은 키즈 카페에 아들 친구 22명을 초대해 생일파티를 연 일화를 고백하며 육아 만렙자임을 인증한다. 마이크를 들고 아들과 친구들을 진두지휘했던 이민정은 “아이나 어른이나 남자는 똑같다.”며 이병헌과 준후, 두 남자를 다루는 특급 스킬을 전한다.
‘옥문아들’은 오는 2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수정 “카리나 건들면 니들 다 죽어”…“애국 보수?” 논란된 사진
- “원색적 ‘젓가락’ 발언, 모욕죄 해당” 이준석, 고발당했다
- 집요한 이준석 “질문에 대답”…폭발한 이재명 “가만히 좀!”
- 이재명 49.2%, 김문수 36.8%, 이준석 10.3%[리얼미터]
- "한국인 살 집도 부족한데..." 서울 아파트 쓸어담는 외국인
- 김건희 비서, 샤넬백 교환 당시 '21그램' 대표 아내와 동행 정황
- 美, 학생비자 인터뷰 '일시중단'…비자발급 지연 불가피(종합)
- '해리 포터' TV판 주인공 3명 공개…3만 대 1 경쟁률 뚫었다
- “가짜였어?”…K뷰티로 둔갑한 중국산 짝퉁 화장품
- '옥씨부인전' 최정우, 갑작스러운 사망에 추모 물결